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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 강서구 염창1구역이 역세권 용적률 완화가 적용돼 최고 24층 457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2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염창제1구역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수정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염창동 277-24 일대 2만1287㎡에 법적상한용적률 300%, 건폐율 23%를 받아 최고 24층 7개동 공동주택 457가구가 신축된다. 이때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에 따라 증가된 용적률의 50%는 60㎡이하 장기전세 소형임대주택 65가구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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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지역이라는 점과 용적률을 완화하더라도 주변지역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점을 감안하여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하도록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함께 심의에 오른 7개의 안건 가운데 5건은 보류됐다. 보류 안건에는 2종에서 3종으로 종상향 하는 내용의 '홍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 예정법정상한용적률을 299.9%로 하는 '반포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 등이 포함됐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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