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예방 위한 u-강남 도시관제센터 오픈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방범 주차단속 수해 예방 등 기능과 부서별로 나눠 있던 CCTV 1065대가 한 곳에 모아 통합관리된 u-강남 도시관제센터가 19일 오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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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9일 오후 역삼 지구대 내에 구축한 'u-강남 도시관제센터'에서 주요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했다.
'u-강남 도시관제센터'가 오픈함에 따라 한 곳에서 어린이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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