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미국 거대 투자은행(IB) 모건 스탠리가 1600여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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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크 레이크 모건 스탠리 대변인은 이날 "내년 1분기 중으로 임직원 1600여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말 기준 모건 스탠리의 총 임직원 수(6만2648명)의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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