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스탠다드, 항균·탈취 성능 높인 양변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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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욕실 브랜드 아메리칸스탠다드는 항균·탈취 성능을 높인 비데일체형 양변기 세티스(SATIS·사진)를 새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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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은 일본 이낙스의 기술이 반영된 제품으로 제균 이온을 발생시키는 기술로 화장실 냄새의 원인인 곰팡이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공기청정효과를 낸다. 변기 뚜껑이 열릴 때와 사용 후 탈취기능이 작동해 악취도 없애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밖에 표면이 긁히거나 오염되는 걸 막아주는 기술이 적용됐으며 세정 시 사용되는 물의 양도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MP3 기능과 인체감지 센서 등 각종 편의기능도 적용됐다. 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 전국 대리점 10여곳에서 상담 및 구매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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