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동향]국내주식형펀드 7거래일만에 순유입 전환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7거래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7거래일째 자금이 빠졌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4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10억원이 줄었다.
채권형펀드는 1460억원이 줄었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610억원이 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대비 1929억원 증가한 104조38억원을 나타냈다. 국내주식형펀드에서 2146억원이 들어오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217억원이 빠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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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9763억원 증가한 89조5242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3490억원 줄어든 316조8750억원이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6280억원 증가한 299조6580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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