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애잔한 가족사 공개..'오디션과 할머니'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가수 아이유가 가족사에 대해 얽힌 사연을 털어 놓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승승장구’에 아이유가 출연해 데뷔 시절 에피소드와 가족사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날 아이유는 1년간 스무 번 넘게 오디션을 봤던 데뷔 시절 이야기와 모든 삼촌팬들의 로망인 국민 여동생으로 꼽히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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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와 지낼 수밖에 없었던 애잔한 가족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지금의 아이유를 있게 한 특별한 아이유식 교육법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를 위한 특별한 손님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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