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 위원회(EU ESCAP)가 올해 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포인트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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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는 지난 4월 태국 경제성장률을 4.5%로 전망했지만 이번에 홍수 피해를 반영, 2% 수준으로 낮춰 잡았다. 또 내년에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재건사업이 활발해지면서 성장률이 4.5%로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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