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서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 구비 '빅사이즈쇼핑몰' 속속 등장

서구화된 식단일까? 운동 부족일까? 최근 직장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맘처럼 쉽지가 않다.


직장인 여성 A씨는 “운동할려고 틈틈히 동네 근처 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아지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처럼 여성들의 고민때문일까? 최근 여성빅 사이즈 쇼핑몰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여성빅 사이즈 쇼핑몰 빅걸 관계자는 “우리나라 여성들의 평균 사이즈는 66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작은 사이즈만을 판매하다 보니 불편을 겪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이에 여성빅사이즈쇼핑몰 ‘빅걸’은 다양한 사이즈의 여성의류들을 갖추고 여성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설명했다.


또한 “평소 빅걸은 캐쥬얼한 스타일부터 정장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들을 제공하면서 자체제작으로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이로써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있는데, 최근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관심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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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성빅사이즈쇼핑몰 빅걸에서는 신규회원가입 시 3,000원의 쿠폰을 발행해 주는 이벤트 및 7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코노믹 리뷰 기획특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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