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유럽서 "2주 연속우승~"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유럽의 신성'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ㆍ사진) '2주 연속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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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 발데라마골프장(파71ㆍ6988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EPGA)투어 안달루시아마스터스(총상금 299만4530유로)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6언더파 278타로 2위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를 1타 차로 제압했다. 우승상금이 50만유로다.
지난주 카스테요마스터스에 이어 2연승, EPGA투어 통산 5승째다. 한때 세계랭킹 2위에 오르며 타이거 우즈(미국)의 대항마로 꼽혔던 선수다. 2007년부터 내리막길을 걷다가 세계랭킹 75위 밖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31일 현재 세계랭킹 31위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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