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오늘은 관용차 '카니발'로 출근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틀간 지하철 출근에 이어 처음으로 관용차로 출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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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오전 8시20분께 관용차량인 2900㏄ 은색 그랜드 카니발로 출근했다.
박 시장은 27~28일 양일간 지하철로 시청해 출근하는 파격행보를 보였다. 특히 당분간 업무용 차량으로 3500㏄급 에쿠스 대신 카니발을 타고 다니기로 해서친서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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