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오는 29일 왕십리광장에서 제2회 성동구 청소년 문화축제 ‘난장판’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9일 오후 2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제2회 성동구 청소년 문화 축제 난장판을 개최한다.


1부 체험마당과 교육복지 박람회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헤어 네일아트 사이언스 리더 과학체험, 청소년 경제금융 씽크머니, 다문화 이해 체험 등 18개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2부 청소년 동아리단 공연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단 12개 팀이 참여해 댄스 노래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청소년 축제 난장판

청소년 축제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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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성동구 성동구청소년수련관 성동청소년문화의집 성동교육지원청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동구청소년지원센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등 성동구 아동·청소년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한다.


성동구는 청소년들의 문화욕구을 충족시키기 위해 왕십리광장에서 청소년 문화존 프로그램을 올해에만 8번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행사도 깊어가는 가을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축제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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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청소년들만의 신명난 난장판으로 그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 보육가족과(☎ 2286-544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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