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매달 둘째 주 월요일 전직원이 휴무하는 ‘리프레시 데이’ 제도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본사에 전 직원은 매주 둘째주 월요일을 쉬고, 매장 직원들은 점포 상황을 고려해 한달에 하루씩 쉬는 ‘리프레시 데이’를 도입했다.

연차를 활용해 월 1회 휴무하는 것으로 이번 이마트 도입으로 신세계 그룹 전 계열사가 리프레시 데이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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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와 신세계건설은 매달 셋째 주 금요일에 쉬고, 신세계인터내셔널과 조선호텔은 매월 셋째, 넷째주 금요일에 교대로 휴무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여주기 위해 리프레시 데이 제도를 도입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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