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YNK코리아(대표 김학준)는 1인칭 슈팅(FPS) 게임 '스팅'의 유럽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피아(FIAA)社를 통해 유럽에 서비스될 이 게임은 연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2012년 초 영문버전을 시작으로 공개테스트(OBT)를 거쳐 상용화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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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아는 '스팅'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 49개국에 서비스할 방침이며 각 국가에 맞춰 8개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YNK코리아 해외사업본부 이준원 본부장은 "현재 유럽은 온라인게임 사용자 증가와 더불어 FPS 게임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며 "유럽 사용자들에게 맞춘 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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