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부터 구청 직원 260명과 함께 단체 관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우영 은평구청장은 17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여 동안 구청 직원 260여명과 함께 지역내 영화관에서 청각장애인에 대한 성폭력과 학대를 다룬 영화인 '도가니'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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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가니 단체 관람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복지에 더 큰 관심을 갖고 내실 있는 복지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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