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바주스, 따뜻한 과일음료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잠바주스가 가을을 맞아 따뜻한 과일음료인 '핫 프룻주스'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100% 천연 과일을 즉석에서 과즙을 추출해 데워 만든 음료다. 따뜻한 과일음료는 감기로 경직되고 쓰린 목을 이완시키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비타민C, 구연산 등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은 피로회복과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AD
잠바주스는 핫 오렌지 주스에는 오렌지 5개, 핫 탠저린 주스에 제주산 감귤 7개, 핫 자몽 주스에 자몽 2개를 넣어 즉석에서 과즙을 추출해 제공한다. 가격은 5800원.
잠바주스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선보인 핫 프룻 주스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잠바주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