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오른쪽)과 리페이위 차이나리 회장이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오른쪽)과 리페이위 차이나리 회장이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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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내 대표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중국의 차이나리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과 리페이위 차이나리 회장은 전일(11일) 서울 수송동 코리안리 본사에서 재보험 교환 물량 확대, 신상품 개발 협력, 인적 교류 증대 등을 논의했으며, 양해각서를 통해 장기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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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지난해 4월 최고 경영자 회의를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최고 경영자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일본 Toa Re(세계 21위)와 2001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정례회의를 통해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를 토대로 해외 영업 확대, 신상품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 해외 협력을 통한 시장 확대 사례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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