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글로벌 캐릭터 완구 업체 오로라 오로라 close 증권정보 039830 KOSDAQ 현재가 16,680 전일대비 400 등락률 +2.46% 거래량 1,405,147 전일가 16,2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美서 매출 터졌다" 난리인데…'PER 5배' 말 안 되는 저평가 이 종목[주末머니] 오로라월드, 버추얼 아이돌 'OWIS' 데뷔 맞춰 3D 제작·MD 사업 확대 본격화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월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로라월드는 오는 6일 국내외 인사 800여명을 초청,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81년 완구사업을 시작으로 캐릭터완구 글로벌 2위 업체로 성장한 이 회사는 창립 이후 현재 미국, 영국, 홍콩, 중국에 판매법인을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매출 2억 달러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홍기선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생산 기지 해외 이전 ▲해외판매법인망 구축 및 현지 문화와 트렌드를 분석해 개발한 캐릭터완구상품화 ▲2000년 국내 증시 상장 ▲유후와 프렌드 컨텐츠 사업 런칭 ▲게임 사업 진출 등 지속된 변화와 성장을 통해 캐릭터 완구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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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인 노희열 회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의 강점인 제조, 디자인, 판매분야를 강화하고 서구선진 시장뿐만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할 방침이다.


특히 히트 캐릭터인 어린이 만화영화 '유후와친구들' 뿐 아니라 제 2, 3의 애니매이션 캐릭터를 개발해 미디어.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게임 등의 컨텐츠 사업분야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임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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