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국내 완구업체가 미주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라섰다.


20일 오로라 오로라 close 증권정보 039830 KOSDAQ 현재가 16,680 전일대비 400 등락률 +2.46% 거래량 1,405,147 전일가 16,2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美서 매출 터졌다" 난리인데…'PER 5배' 말 안 되는 저평가 이 종목[주末머니] 오로라월드, 버추얼 아이돌 'OWIS' 데뷔 맞춰 3D 제작·MD 사업 확대 본격화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월드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발간된 기프트비트지의 캐릭터완구 부문에서 오로라월드가 2위를 차지했다.

기프트비트는 미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용품 전문지다. 매년 미 전역을 조사해 업계 순위를 매기고 있다.

AD

오로라월드는 지난 2001년 4위, 2007년 3위에 이어 올해 2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유후와 친구들’이 전세계 완구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덕”이라며 “현재 미주 시장을 목표로 시즌2가 제작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