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석한 지구촌 한인 청년 리더들이 태극기와 거주기 국기를 흔들며 만국기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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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세계 21개국 92명의 정치, 사회, 경제 분야 인재들이 참가, 글로벌 코리아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모국과의 교류 강화와 상호 역량 결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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