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명함 명가 '명함씨' 나만의 맞춤형 명함 만들기 제안

명함의 사전적 의미는 성명, 주소, 직업, 신분 따위를 적은 네모난 종이이다. 흔히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신의 신상을 알리기 위하여 건네준다. 그렇다 명함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도구이자 수단이다.

지금은 자기 PR시대 평범한 명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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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작고 네모난 종이에 불과하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나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런 명함이 요즘 더욱 진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하얀 바탕에 특색 없는 검은색 글씨에 좀 더 신경을 쓰면 회사 로고를 넣는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자기PR시대인 요즘에는 명함도 그냥 만들지 않는다. 평범한 명함은 받는 순간 한번 쓱 보고 그냥 지갑 속으로 들어가 다시는 꺼내보지 않지만, 특색 있는 명함은 받는 순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지갑 속에 넣어두더라고 또 한번 꺼내보게 하는 마력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평범한 명함을 가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평범한 명함이 아니라 자신만의 감각적인 명함을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감각있는 명함디자인으로 유명한 명함씨(http://mhsee.com/)는 고객의 디자인을 최선으로 생각하여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디자인하여 고객 특성에 맞게 제작하여 주는 명함제작업체이다.

명함씨는 자연친화적인 명함용지와 44개의 폭넓은 명함용지로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한 디자인 전문 업체이다. 간혹 저렴한 재질로 만든 저렴한 가격의 명함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명함은 그만큼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니즈(needs)를 맞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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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씨는 고품격 디자인을 판매하는 디자인전문 회사로서 다양한 디자인의 퀄리티 높은 제품을 항상 개발하여 고객의 특성에 맞는 디자인을 만들어 소비자의 만족을 촉진시키고 구매의혹을 높여주는 인쇄물을 제작한다.

인터넷으로 어떤 것을 주문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얼굴을 직접 보지 않고 하는 거래이기 때문에 대충 만들지는 않을지, 혹시 제품을 제대로 안 보내주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이다. 하지만 명함씨에서는 구매부터 배송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인쇄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든 과정을 수시로 체크하면서 인쇄물을 만들 뿐만 아니라 완성품 또한 꼼꼼한 검수를 하여 배송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고객들에게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업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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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설립된 명함씨는 "맛있는 디자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여, 일반 명함, 디자인 명함뿐만 아니라 카드명함, 수입명함, 봉투, 카다로그, 배너, 실사출력, 스티커, 각종식자, 로고제작, 판촉물, 전단지 등 다양한 인쇄물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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