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물가상승과 환승할인 등으로 대중교통 운영기관 적자 누적이 심화됨에 따라 11월중 100원을 인상하고 내년 상반기 100원을 추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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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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