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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기, 계열사에 61억 규모 채무 보증

최종수정 2011.09.15 16:52 기사입력 2011.09.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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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삼화전기 는 계열사인 천진삼화전기유한공사에 61억5123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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