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도착한 선물소포를 배달지역별로 구분하고 있다.

6일 오전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도착한 선물소포를 배달지역별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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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추석연휴를 3일 앞두고 선물소포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자양2동에 있는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는 평소 물량의 2.5배에 달하는 5만6000여 통의 소포가 도착했다.
 6일 오전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도착한 선물소포를 배달지역별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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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폭주하는 선물소포에 바빠진 우체국 원본보기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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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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