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은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 시상식에서 국가생산성 대상(고객만족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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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산재보상과 재활지원 업무가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라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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