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용화 예정, 편리성·기능 극대화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682,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36% 거래량 57,059 전일가 1,67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의 미래형 컨셉 지게차 ‘CF(Concept Forklift)’가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위너 2011’에 선정됐다.


지난 1955년부터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iF 디자인상 및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에는 49개 국가에서 3536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컨셉 지게차 CF를 포함한 총 200여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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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기술원 디자인팀에서 출품한 CF는 2020년 시장을 타깃으로 한 모델로 지게차의 작업환경과 동선 등을 고려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사용자의 감성까지도 고려한 꿈의 지게차로 디자인 됐다. ‘최고의 편의성과 기능의 역동적인 조합’을 컨셉으로 친환경·혁신·인간 중심이라는 세 가지 핵심을 표현해 낸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CF는 1년간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에 전시되며 홈페이지(www.red-dot.de)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레드닷 디자인 컨셉 2011년도 연감에 등재되며, 우수한 디자인임을 증명하는 레드닷 레이블도 사용할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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