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싱가포르 새 대통령 토니 탄
$pos="L";$title="";$txt="";$size="334,338,0";$no="20110829072840684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싱가포르 대선에서 토니 탄(71·사진) 전 부총리가 새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토니 탄 당선자는 다음달 1일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6년 임기를 시작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의원내각제로 총리에게 모든 권한이 집중돼 있고 대통령은 실권이 없는 상징적인 존재지만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몇몇 공직자 임명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토니 탄 당선자는 28일 재검표 끝에 승리를 확인한 후 당선 연설에서 "대통령은 나를 지지한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싱가포르인들을 위한 것"이라며 "모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대통령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정재계 주요직을 두루 걸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 경륜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토니 탄 당선자는 1979년 정계에 입문해 국방부, 교육부, 보건부, 통상산업부 등 주요 부처 장관을 두루 역임했으며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싱가포르 부총리직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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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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