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주민투표가 끝난 후 "투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종현 서울시대변은 "시장직 사퇴는 엄중한 서울시장직과 맞물려 하루 이틀 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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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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