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클린UCC제작과 건강한 SNS사용법’ 교육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 통해 이론+실습…학생, 교사, 다문화가정
$pos="C";$title="‘클린미디어 교육과정’ 개강식을 갖고 포즈를 취한 관계자들.(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안종배 교수,세번째가 최창섭 이사장) ";$txt="‘클린미디어 교육과정’ 개강식을 갖고 포즈를 취한 관계자들.(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안종배 교수, 세번째가 최창섭 이사장) ";$size="550,309,0";$no="201108171244298823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클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만들기와 건강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 교육이 국내 처음 이뤄진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은 17일 최근 문을 연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이사장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을 통해 ‘클린UCC제작과 건강한 SNS사용법’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시대의 미디어를 통해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 제작과 SNS를 이용, 건전한 문화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클린콘텐츠 개념과 선정방법에 대한 이해와 실습 ▲UCC동영상 편집제작에 대한 이해와 실습 ▲사진을 이용한 UCC 동영상 제작실습 ▲SNS 건강한 사용법 익히기 ▲클린UCC 및 클린콘텐츠 확산 실습을 한다.
교육대상은 학생, 교사, 다문화가정 관계자이다. 수료자에겐 수료증, UCC영상 편집프로그램, ‘클린콘텐츠 봉사단’ 활동자격이 주어진다.
운동본부는 2학기 개강을 기념해 학교,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클린UCC제작 및 건강한 SNS사용법’교육을 20개 기관에 무료 제공한다.
교육을 원하는 학교와 다문화센터는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02-501-7234, ceo@cleancontents.org)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곳을 클린미디어교육시범기관으로 선정, 컴퓨터실에서 교육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은?
유해콘텐츠의 역기능을 막고 꿈과 희망을 주는 국민교육운동이다. 유용한 정보와 건강한 재미를 주는 건전하고 유익한 클린콘텐츠를 미디어로 널리 퍼트리는데 동참하는 문화운동이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이런 취지로 세워진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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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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