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페리에 주에(Perrier-Jouet)’는 1811년 설립 이래 약 200년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품격 높고 럭셔리한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Perrier-Jouet Belle Epoque)’는 ‘샴페인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페리에주에 샴페인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로맨틱한 샴페인의 탄생 _ 페리에 주에는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와 ‘아델 주에’의 결혼으로 탄생된 샴페인 하우스다. 병 디자인은 1902년, 세계적인 아르누보 유리 공예가인 에밀 갈레가 ‘페리에 주에’ 에서 풍기는 백색꽃 향기를 형상화한 것. 장식된 아라베스크 풍의 아네모네 꽃들은 페리에 주에를 상징하고 있다.



최상의 샴페인, 벨레포크 _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는 최상급 포도원에서 재배된 최고급 샤도네이가 높은 비율로 블랜딩되어 섬세하고 우아한 맛을 지니고 있다. 또 완벽한 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하기 위해 수확이 좋지 않은 해에는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고집 때문에 더욱 귀한 샴페인으로 떠올라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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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Note_ 페리에 주에 로제

[브랜드 스토리] 샴페인의 꽃,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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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 연어 빛의 핑크컬러
▷ 향취: 처음엔 모란향이 퍼지고 바로 장미향으로 이어져 라이트하고 달콤한 향을 선사한다. 몇 초 후, 산딸기 향이 느껴진다.
▷ 미각: 산뜻한 맛이 우아하고 조화로운 밸런스를 이루며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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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Note_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브랜드 스토리] 샴페인의 꽃,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원본보기 아이콘


▷ 색상: 밝고 투명하게 빛나는 금빛
▷ 향취: 복숭아와 같은 신선한 백색 과일향이 산사나무와 아카시아 꽃향으로 변하며 감귤향으로 마무리 된다.
▷ 맛: 높은 함량의 피노누아가 부드러운 맛으로 전반적인 와인의 틀을 구성, 소량의 피노므뉘에가 다양한 요소들을 한데 어우르는 동시에 부드럽게 와인을 완성시켜 무게를 더한다. 입안에 퍼지는 풍부한 향은 우아함과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최상의 와인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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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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