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10일 오후 아시아 각국 주요 주가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최소 2년간 제로금리 기조를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3거래일 연속 폭락장을 연출했던 아시아 증시도 진정되는 형국이다.

한국시간 오후 1시50분 현재 일본 도쿄주식시장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0.98% 상승한 9031.72를 기록해 오전에 이어 9000선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토픽스지수는 1시30분 기준 1.05% 오른 778.49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12시30분 휴장까지 1.87% 오른 2573.38에 거래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오후 1시5분 기준 3.27% 상승한 1만9963.60을 나타내고 있다.

AD

대만 가권지수는 오후 1시50분 3.00% 상승한 7717.60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일 휴장했던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 지수는 0.76% 하락한 2861.94를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 인도 뭄바이주식시장 센섹스지수는 1.90% 상승중이며 말레이시아 KLCI 지수는 0.9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종합지수는 2.98% 오르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