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성명 발표에도 유가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은 채 마감했다.


10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9.3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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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발표 전에도 79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WTI는 발표 직후 한때 78달러선이 붕괴되기도 했지만 다시 79달러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쳤다.


한편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선물값은 온스당 전일대비 2.68% 오른 1765.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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