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1770달러선을 돌파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한 이후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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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장중한때 전거래일 대비 3.6% 상승한 온스당 1774.80달러까지 올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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