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미국 최대 케이블업체 컴캐스트는 2분기 순익이 10억 2000만달러(주당 3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용을 포함할 경우 순익은 주당 42센트로 전문가 예상치인 41센트를 소폭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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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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