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현대증권은 29일 인텍플러스 인텍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64290 KOSDAQ 현재가 30,8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99% 거래량 554,190 전일가 30,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인텍플러스, 구조적 성장 전망…목표가 ↑" [특징주]인텍플러스, 투자사 로봇AI 스타트업 플라잎 레인보우로보틱스와 MOU 부각↑ 'TSMC 초토화 전략' 미중 갈등 속 커지는 지정학적 리스크[대만칩통신] 에 대해 LED 관련 검사장비보다는 반도체 및 태양광분야에서의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을 내놨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분야의 경우 IC 패키지 및 메모리 모듈에서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스마트 폰, 태블릿 PC 등의 활성화로 인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임 연구원은 "태양광의 경우 발전단가 하락으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해 2009년 6억원 매출에서 지난해 35억원, 올해 1분기 약 2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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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는 반도체, 태양광 및 LED 분야의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다. 지난 1분기 기준 매출비중은 LED 11%, 반도체 33%, 태양광 검사장비 50% 등이다.

그는 "하반기에는 현재 수주잔고 약 90억원을 포함 고집적, 미세공정 관련 반도체 장비에 대한 수주와 함께 태양광업체들의 본격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호조가 예상된다"며 "회사의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목표치는 전년대비 각각 13.4%, 15.7% 증가한 약 380억원, 87억원이고, 순이익 목표치는 약 17.4% 증가한 80억원"이라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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