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 'SELP' 발음, 문장 쓰기 바로바로 체크

[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T 스마트러닝 청담SELP(이하 SELP)'는 7년 이상 진행해온 원어민 온라인 평가시스템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된 영어학습 컨텐츠다. 학원에 가지 않고도 영어 말하기와 쓰기를 스스로 연습해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즉각적인 피드백과 학생 개개인에 맞춘 컨텐츠 제공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교사와 함께 학습하는 것처럼 말하기ㆍ쓰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학교 교과서 및 표준화된 시험에서 나오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가영어능력평가(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NEAT)는 물론 인터넷에 기반한 토플 시험인 IBT와 내신 대비까지 가능하다.


T스마트러닝 청담 S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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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방송 강의나 인터넷 강의는 학생들이 강의를 보고 듣기만 하는 형식에 그쳤다면, SELP는 학생들의 학습내용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과 평가를 받아볼 수 있는 수준까지 진화했다는 장점이 있다. 학생이 문장을 읽으면 "너 이 발음 틀렸어. 이렇게 해야지..."라는 피드백이 되돌아온다. 틀린 답을 적으면 "땡~"소리가 난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면 우선 레벨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레벨을 확인하고 수준에 맞는 문제와 게임 등의 맞춤 코스학습이 이뤄진다.

T스마트러닝 청담 S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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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문제를 알아서 저장해 주는 오답노트는 학생 스스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학생이 자주 틀리는 주제(TOPIC)에 대해서는 관련 컨텐츠를 추천해 준다. 스마트러닝의 장점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게임 형식으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고 그날의 숙제(글쓰기)도 있다. 주어진 주제에 대해 글쓰기를 하면 전문 원어민 교사의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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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통해 학교에서 친구에게 물어보고 답해주듯 학생들끼리 소통을 통한 영어학습도 가능하다. 학생들은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올리고 동시에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달면서 복습효과를 볼 수도 있다. 학생이 자신의 스케줄과 학습 목표량을 입력하면 SELP가 알아서 일일 필요 학습시간을 계산해 학생에게 알려준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학습 상태를 웹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자기주도성(GTI)도 미리 파악해 자기주도성이 약한 경우 쉬운 문제를 제공하면서 웹, 문자메세지 등을 통해 학부모의 개입도를 높여 학습 동기를 유발한다. 반면, 자기주도성이 강한 아이는 어려운 문제를 제공하고 전체 컨텐츠의 80%만 해도 다음 레벨로 통과시켜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도록 고안됐다. 이런 꼼꼼한 컨텐츠를 제공받기 위해 필요한 비용은 삼성 갤럭시 탭 7인치 기준으로 단말기와 컨텐츠 제공 비용 모두를 포함해 월 5만원선이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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