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11개 협력사와 청렴실천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이길구)은 21일 서울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및 당진화력 9, 10호기 건설회사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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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백해도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11개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해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주제로 공감토론을 실시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모든 참여사가 청렴실천협약서에 서명하고 반부패·청렴사회 실현을 위해 협약 내용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참여사들은 협약에 따라 ▲금품, 향응 및 알선, 청탁 금지 ▲해당자에 대해서는 수수자와 제공자 모두 처벌하고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간 청렴교육 적극 지원 ▲부패신고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및 충분한 보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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