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베네, 日지진으로 연기된 내한공연 9월 22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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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일본 대지진 여파로 연기됐던 미국 R&B 가수 에릭 베네의 내한공연이 9월 22일로 확정됐다. 에릭 베네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그가 국내 팬들과 세 번째로 만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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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할리 베리의 전 남편으로도 유명한 에릭 베네는 1996년 데뷔 앨범 < True to Myself >와 3년 뒤 발표한 두 번째 앨범 < A Day in the Life >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Lost in Time >을 발표한 뒤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이번 내한공연은 2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프라이빗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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