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한국과 세르비아의 경기가 열렸다.
김영권이 왼쪽 측면 수비를 맡아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정재훈 기자 roze@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