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대우증권은 3일 건설업종에 대해 3분기부터 해외수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톱픽은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4,9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34% 거래량 1,390,912 전일가 174,3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중소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프로그램 가동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4.87% 거래량 3,496,390 전일가 49,3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높아진 변동성에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가능 종목에서 아이디어 얻었다면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그래도 기회는 있다? '숨은 진주' 제대로 찾았다면 을 제시했다.


송흥익 애널리스트는 "건설주는 5월초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소폭 조정을 받았으나 6월내에 건설사 구조조정 명단이 발표되는 것을 변곡점으로 3~4분기에는 해외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에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은 대형 건설주를 적극 매수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대우증권은 장기적 관점에서 한국 건설사들이 이미 일본 엔지니어링 기업들을 추월했으며 앞으로 미국, 유럽 엔지니어링 기업들과의 격차를 축소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유가가 70달러/bbl 이상만 유지되면 한국 건설사들이 경쟁력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엔지니어링이 시장에서 전성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5년에는 한국 조선사들처럼 글로벌 넘버원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AD

한편 톱픽으로 제시한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은 해외 수주 경쟁력이 탁월해 해외 수주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높아진 변동성에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가능 종목에서 아이디어 얻었다면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그래도 기회는 있다? '숨은 진주' 제대로 찾았다면 도 곡격적인 인력 확대를 통해 장기 성장성 확보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투자가 유명하다고 추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