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20일(현지시간) 이타리아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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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이탈리아의 저성장이 전망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치권의 의지도 약해 보인다"고 등급 전망을 낮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S&P는 이타리아의 장기 신용등급은 'A+'로 유지했다. 장기 등급 'A+'는 5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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