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성동 통합관제센터 실력, 세계가 인정!
케냐 실무장관 및 주한 케냐대사 통합관제센터 방문...u - 성동 통합관제센터 전국 지자체 방문과 문의 쇄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주민 안전 부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일본에 이어 케냐 주요 공무원들이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 목적은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UN건물과 국제공항 등이 있는 도심권역에 CCTV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기위한 벤치마킹사업 때문이다.
최근에 구현된 3차원 입체 GIS와 인공지능 카메라가 많은 관심을 끌었다.
3차원 입체 GIS는 현장 상황을 보다 생생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으로 화재 등의 각종 재난, 재해 발생 시 입체적인 지리정보와 영상정보를 통해 발빠른 대처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다.
인공지능 카메라는 일정 구간을 지나가는 모든 물체를 놓치지 않고 추적 그 영상을 식별하기 가장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준다.
특히 학교안 무단 침입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학교 주변에 많이 설치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전국 최초의 방범기능의 통합관제센터 구축 후 전국 사업이 되기까지 횡단전개에 앞장서 최근까지 전주시 등 83개 기관 830명이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했다.
구는 전국 최초의 방범기능 통합관제센터 구축 이후 경찰서와 연계된 광대역 영상정보 자가망 사업, 어린이 CCTV 안전체험장, 성동 여성 트위터를 통한 CCTV 모니터링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통합관제센터 구축에 매진해 왔다.
CCTV도 지속적으로 확충, 지난해까지 방범용 CCTV 190대 등 총 430대 CCTV를 경찰공무원과 합동으로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올해도 방범, 불법주정차단속 등 CCTV를 추가 설치해 각종 범죄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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