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17일 신호장애로 출근길 지연을 초래했던 지하철 4호선 운행이 정상화됐다.


18일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전날 4호선 한성대입구역의 화재로 발생한 시스템 오류에 대한 복구를 오후 11시를 기점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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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8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초래되지 않고 차질없이 정상운행이 이뤄지고 있다.


지하철 4호선은 17일 한성대입구역에서 선로 레일을 다듬다가 불꽃이 화재로 번져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선로와 연결된 케이블에 이상이 생겨 신호장애로 하루 종일 열차가 감속 운행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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