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18일 5.18묘지 참배 예정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은 17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31주년과 관련,
"5.18정신을 계승해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선진화의 초석을 닦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했던 희생자들의 숭고한 정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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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변인은 특히 "5.18정신이 너와 나를 가르는 기준점이 아닌, 너와 내가 하나 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국민화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우여 원내대표 등 한나라당 지도부는 18일 오전 5.18 국립묘지를 방문, 참배할 예정이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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