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멤버들 제작진에 계주달리기 敗··"전원 입수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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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1박2일’ 제작진이 전원 바다입수를 걸고 벌인 멤버들과의 재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벌칙을 면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경남 남해를 배경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불꽃 튀는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제작진과 릴레이 달리기 대결을 펼치게 됐다. ‘1박2일’ 멤버들이 승리할 시에는 제작진 80명 전원이 바다에 입수하는 벌칙을 수행하는 것이고, 제작진이 승리하면 멤버들이 저녁 늦게까지 촬영한다는 조건이었다.


앞서 밥차을 놓고 벌인 대결과 노래방 대결에서 제작진에게 우위를 보인 ‘1박2일’ 멤버들은 자신감에 가득 찼다.

반면 또 다시 위험한 대결을 벌이게 된 제작진은 낯빛이 어두워졌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은지원은 예상보다 분전했지만 제작진에 크게 뒤진 채로 2번 주자인 김종민에게 바통을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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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3번 주자 강호동 역시 빠른 스피드를 보였지만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기대를 모았던 엄태웅과 이수근 역시 초반의 큰 격차에 부담감을 느낀 듯 별다른 진전을 보여주지 못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승기도 반 바퀴 이상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결국 스태프는 다시 한번 스태프 전원 입수라는 벌칙을 면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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