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360도 통풍' 러닝화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는 360도 어떠한 방향에서도 통풍이 가능한 러닝화 ‘클라이마쿨 라이드(CC Ride)’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30g(남성화 기준)의 초경량 제품인 클라이마쿨 라이드는 최소화된 갑피와 밑창, 안창 모두 아디다스만의 ‘클라이마쿨(Climacool®)’ 소재를 사용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공기가 들어와 360도 모든 방향에서 통풍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시원한 공기를 유입시켜주고 땀과 열기는 날려보내주는 ‘클라이마쿨’ 소재는 신발 속 습도를 줄여주고, 발의 온도 또한 낮춰준다. 이는 운동을 하면서 높아지는 발의 온도 탓에 신발 속에 습기가 차 발생되는 피부질환 등의 불편함을 없애주고, 양말 속 땀도 줄여준다.
열감소 효과는 지구력을 상승시켜 오랜 시간 러닝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극도의 피로상태까지 가는 시간을 더디게 해 피로감을 덜어준다.
독특한 형태의 밑창은 발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부드러운 쿠셔닝 기능이 발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준다. 또한, 구멍 뚫린 안창으로 통기성을 더욱 증가시켰으며 발가락부터 발뒤꿈치까지 신선함과 유연성을 높여주는 EVA 기술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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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핑크, 강렬한 레드, 산뜻한 그린, 태양빛 옐로 그리고 빛나는 골드 등 15종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전국 아디다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adidas.co.kr)에서 판매되는 클라이마쿨 라이드 가격은12만9000원.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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