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평방미터(㎡) 규모 부스 마련 고효율, 친환경 공조 제품 전시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전자가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친환경 공조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423㎡ 규모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상업용 냉난방기 '멀티브이 슈퍼 III' (Multi V Super III), '멀티브이 지오' (Multi V Geo)와 바닥난방, 급탕 솔루션 '하이드로 킷' (Hydro Kit) 등 공공 건물에 적합한 고효율, 친환경 제품을 전시했다.

LG전자는 전시공간을 공기열 전기히트펌프(교실), 지열 전기히트펌프(체육관), 바닥난방과 급탕(기숙사) 구역(Zone)으로 나눠 각각의 냉난방시스템에 적합한 학교공간을 연출했다.


공기열 전기히트펌프 구역에서는 히트펌프 멀티브이수퍼쓰리(Multi V Super III)를 이용해 교실과 행정실의 냉난방을 연출하며, 가습겸용 환기 시스템도 선보였다.

지열 전기히트펌프 구역에서는 연중 15도로 일정한 지열을 활용하는 히프펌프 멀티브이지오(Multi V Geo)를 활용한 체육관 냉난방 및 환기시스템을 연출했다.


바닥난방과 급탕 구역에서는 신개념 난방시스템인 하이드로 킷(Hydro Kit)을 이용해 기숙사로 연출한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냉난방, 급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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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드로 킷은 가스나 등유 방식의 일반보일러에 비해 에너지 비용을 최대 44%,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2 %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저탄소 친환경 제품이다.


현편,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TV, 모니터, 노트북, 모니터, 프로젝터 등 FPR 방식의 3D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과 체험 구역도 마련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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