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볼보 "올해 한국서 판매목표 2200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볼보가 올해 한국시장의 판매 목표를 2200대로 설정했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 참석,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이슈는 수입차의 약진이었다"며 "올해 판매목표는 지난해보다 30% 늘린 2200대로 잡았다"고 밝혔다.

AD

김철호 대표는 "S60, V60 등 고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모델들이 많아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볼보 역사 상 가장 완벽한 모델인 S60에 이어, 올 하반기 V60도 판매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볼보 전시장에는 국내에서 첫 공개되는 V60뿐 아니라 S60, C30, C70, XC70, XC60, S80 등 7대의 차량이 전시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