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상승탄력이 크게 둔화됐지만 옵션시장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size="234,418,0";$no="20110328165010764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콜옵션 미결제약정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반면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증가했다. 옵션 대표변동성도 콜이 상승했고 풋은 하락했다. 상승에 무게가 실린 셈이다.

코스콤에 따르면 콜옵션 대표변동성은 전거래일 대비 0.6%포인트 오른 14.2%를 기록했다.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0.4%포인트 하락한 14.0%를 기록했다.


15선까지 밀렸던 VKOSPI는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16선에 턱걸이했다. 전거래일 대비 0.44포인트(2.83%) 오른 16.00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옵션은 277.5콜과 265풋이었다. 각각 77만계약, 78만계약이 거래됐다.


277.5콜은 전거래일 대비 0.06포인트(4.65%) 오른 1.35로 마감됐다.


265풋은 0.23포인트(-17.42%) 하락한 1.09를 기록했다.


등가격 272.5콜은 0.10포인트(2.94%) 오른 3.50, 272.5풋은 0.35포인트(-9.72%) 하락한 3.25로 마감됐다.


기초자산인 코스피200 지수는 0.47포인트(0.17%) 오른 272.13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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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1.31로 상승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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