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하이트진로그룹은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관련, 현재까지 발생 피해는 없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날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현지법인 진로재팬이 있다"며 "하지만 이날 오전까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진로재팬의 인적ㆍ물적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센다이 지역에 지사 사무실에 있으나, 피해지역과 떨어진 곳에 위치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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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다만 도로 유실로 인한 유통 과정상 문제가 발생할 우려는 있다고 분석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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