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인도 정부가 오는 31일까지 전기 공급능력을 1만5000MW로 늘릴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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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실 쿠마르 신데 인도 에너지 장관은 "이번 회계연도에서 지금까지 인도는 1만460MW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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